크립토 용어: A부터 Z까지 [S]

바이비트는 크립토 용어 시간을 통해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이더리움 1.0의 업데이트, 즉, Eth2 라고도 알려진 이더리움(Ethereum) 2.0에 대하여 살펴보았습니다. Eth1은 2015년 7월 이후로 완전한 네트워크 정비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Eth2로 전환의 일부로써 이 선도적인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겪게 될 어떤 주요 업그레이드에서 ‘S’자로 시작하는 것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Eth1의 작업 증명(Proof of Work) 메커니즘에서 Eth2의 지분 증명(Proof of Stake) 알고리즘으로의 전환의 첫 번째 단계가 2020년 12월 1일에 발생하였습니다. Eth2 시스템은 채굴자 네트워크와 각 채굴자가 블록체인에서 블록을 처리하는 데 소비하는 해시 파워에만 의존하는 대신에 블록의 채굴 검증을 위해 무작위로 선택한 ‘검증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네트워크의 예금 계약에 최소 32 ETH를 스테이킹하는 모든 사용자가 검증자가 될 수 있습니다. 블록이 성공적으로 검증되면, 획득한 보상액은 지분 점유율에 따라 풀에 참여한 검증인에게 비례하여 분배됩니다.

Eth2의 스테킹 메커니즘은 네트워크에서 블록 처리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더 많은 참가자에게 개방합니다.

Eth1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강조되는 과제 중의 하나는 높은 대기 시간입니다. 혼잡한 네트워크에서는 초당 평균 15개의 트랜잭션만이 처리됩니다. 이에 비해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ParallelChain과 같은 Eth1의 몇 가지 대안들은 초당 최대 10만 건 이상의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Eth2의 구현의 다음 단계에서 이더리움 개발자는 Eth1의 단일 체인을 대체하기 위해 총 64개의 샤드(shards) 체인을 도입하여 네트워크의 총 처리량을 늘릴 계획입니다.

용량을 업그레이드하지 않는 상태에서 네트워크 활동이 증가하면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성능이 저하됩니다. 결과적으로 이더(ETH) 수요가 매년 급증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트랜잭션을 수용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샤딩(Sharding)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확장성 문제에 대한 해결책 중 하나입니다.